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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세시풍속이 있는 태안 볏가리 마을

싱싱한굴, 굴을 캐는 사람들, 볏가리마을 싱싱굴 상표

굴은 다른 어패류와 비교해서 독특한 맛과 부드러운 육질의 감촉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날로 해서 먹는게 가장 좋지만, 조직 자체가 연하므로 선별, 보관, 관리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패류중 하나이다.

만약 굴이 죽으면 자기소화나 세균의 번식에 의하여 맛, 냄새 및 조직감등에 변화가 생기고 위생적으로도 좋지 않다.
그러므로 언제나 굴을 고를때는 신선도를 중점으로 해서 살아있는 굴을 잘 골라야 할 것이다.
보통 시장이나 슈퍼마켓에서 판매하는 것은 껍질을 깐 상태로써 포장된 상태로는 굴을 직접 만져 보지 못하기에 빛깔로써 판별해야 된다.
빛깔이 밝고 선명하고 색깔은 유백색이며 광택이 있어야 싱싱한 굴이라 할 수 있다.

알굴은 오돌도돌하고 손으로 눌러보아 탄력이 있는 것이 좋으며 또한 육질이 희끄무레하고 퍼져 있는 것은 오래된 굴을 소금물에 장시간 불려 담겨서 싱싱한 것처럼 판매하는 것이니 속지 말고 굴의 상태를 잘 살펴서 사야 한다.
또한 굴은 사서 빨리 소비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만약 보관시에는 통굴인 경우에는 10도이하의 공기중에 보관 하는것이 좋으며 기간은 1주일(채취한날로 부터)을 넘으면 좋지 않다.굴(알굴)일시에는 10도이하의 해수에 담궈서 6일 이상은 가지 않는 것이 좋다.

굴의 영양

옛부터 굴은 영양소의 보고로, 우수한 영품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굴의 단백질 함량은 10%정도로 어류의 평균 20%에 비하면 절반 수준이나 우유의 3%에 비하면 2배 정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