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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세시풍속이 있는 태안 볏가리 마을
바다에있는배들

만대포구의 유래

조선시대 한 스님이 하산해 태안땅에 발을 들였다. 인가가 없는 곳을 찾아 한참을 걷는데 멀리 파란 물이 넘실대는 것이었다.
스님이 말하길 “허참, 아까는 분명히 땅이었는데..” 라고하며 가다가다 말았다고 한다.
그곳이 바로 태안군 이원반도의 땅끝 만대(萬垈)다.
원래는 만채의 집이 들어설 수 있는 공간이라는 뜻이지만 가다 가다 (그)만(둔)데 라는 말이 그대로 이름이 되어 버렸다고도 전해진다.

만대포구 소개

태안의 북쪽끝은 만대포구이다. 태안읍에서 603번 지방도를 따라 30km 정도를 가면 만나볼수 있는데만대는 서해안 뿐만 아니라 전국 어느 갯마을 에서 볼 수도 느낄 수도 없는 예스러움이 고스란히 간직돼 있다.
석화가 다닥다닥 붙은 갯바위며 오염되지 않은 깔끔한 모래해변, 넓지 않은 뻘염전에서 소일삼아 가래질하는 촌로의 모습까지.. 느릿한 충청도 사투리에 서두름이 없는 주민과 외지인에 대해 친철한넉넉한 인심.. 어릴적 시골의 외갓댁에서나 보았던 정겨운 풍경이 도처에 가득하다.
태안읍에서 포구까지 가는 길은 만대포구가 유명관광지는 아닌 까닭에 조용하지만 낚시꾼들 사이에서는 만대포구가 제법 알려져 있다.고깃배를 빌려 바다로 조금만 나가면 물 좋은 포인트들이 많다는 것이다. 낚시를 좋아한다면 들려서 짜릿한 손맛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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